‘AIX’ 속도 올린 SKT·SKC&C, 세무조사에 발목 잡히나

|”과거 조사건, 최근 추진 사업에 영향 없어” 강조 서울지방국세청이 SK텔레콤의 SKC&C 일감 몰아주기 의혹 관련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14~2015년이다. 과거 사안이지만 국세청 조사가 시작되면서 최근 양사가 활발히 추진 중인 AI전환(AIX)사업에도 불똥이 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0일 IT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SKT가 2014년부터 그 이듬해까지 SKC&C에 가공용역을 발주했다는 의혹을 가지고 특별 세무조사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KT, 해킹에 무너진 목표 “내년부터 다시 시작”

|예상 못한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배당주 역할 '흔들' SK텔레콤은 지난해...

SKT, 해킹 여파에 주파수까지 재무부담 ‘이중고’

|SKT, 해킹 여파에 주파수까지 재무부담 '이중고' SK텔레콤은 유심 정보 유출...

‘SKT와 다를 것 없었다’ KT, 번이 위약금 면제 불가피 전망

|동일한 악성코드 기록 발견, 회사로 쏠린 책임소재 정부가 올해 9월...

KT, 1조원 편성에도 사회 등급 하락 경고음

| 정보보안 전담인력 축소와 '불법 기지국 사태' 맞물려…투자액은 상위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삼성제약, 조사4국 특별 세무조사 받는다

|소화제 '까스명수' 등 전통의약품 제조…후보물질 'GV1001' 국내 임상 삼성제약이 서울지방국세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