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아동 성착취 대응 미흡으로 온라인 안전법 위반 | eSafety 위원장 “투명성은 선택이 아니다” 강력 경고 <개요> 호주 정부 산하 온라인 콘텐츠 규제 기관 eSafety 위원회가 25일(현지시각) 온라인 안전법(Online Safety Act) 위반을 이유로 메신저 플랫폼 텔레그램(Telegram)에 95만7780호주달러(약 8억7075만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텔레그램은 테러 및 아동 성착취 콘텐츠 대응 조치에 대한 투명성 보고를 160일 늦게 제출해 규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