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71세 이란 제재 위반자에 징역 5년형 선고

미국 법무부는 앨라배마주에 거주하는 레이 헌트(Ray Hunt, 71)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Act) 위반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음을 발표함. 아브돌라흐만 한투시(Abdolrahman Hantoosh), 라흐만 한투시(Rahman Hantoosh), 라흐만 나투샤스(Rahman Natooshas)등의 가명을 사용해 활동한 헌트는, 미국의 대(對)이란 무역 제재를 위반하여 미국산 산업 장비를 이란으로 불법 수출하는 공모 혐의를 인정했음. 그는 2024년 7월 유죄를 인정하는 탄원서를 제출했고, 법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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