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④’P3′ 정보 중요성 인정 받고도 아이언메이스 서비스 중단 못시켜 넥슨코리아는 영업비밀 침해를 입증했는데도 <다크앤다커> 서비스를 막는데는 실패했다. 아이언메이스로부터 영업비밀을 침해당했다는 주장 자체는 법원이 받아들였지만 영업비밀 보호기간이 경과했다는 이유로 <다크앤다커> 서비스 중단 결정까지 내리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법원 “<프로젝트 P3> 정보, 영업비밀 맞아”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로부터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영업비밀은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아이언메이스를 창업한 최주현 이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