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관료 출신 김정일 부사장, SK하이닉스 대관 ‘키맨’으로

| ⑤’취업제한 3년’ 풀리자 전진배치…트럼프 2기 반도체 보조금 재검토 등 대응 SK그룹이 2022년에 영입한 엘리트 관료 출신 임원을 SK하이닉스에 배치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마지막 해에 통상압박 등에 대응하는 신통상질서전략실장(차관보, 1급)을 역임한 인물로 최근 취업제한이 풀리자 전면에 배치한 것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바이든표 반도체 보조금을 재검토하는 상황에서 김 부사장의 역할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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