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석 KODA 대표 “기관 중심 주주 투명성, 경쟁력 핵심”

| 검증·업계 선도 5개 법인만 출자, 개인투자자 자금 혼입 지양 법인 실명계좌 허용과 업권법 2단계 입법 논의 본격화란 훈풍을 맞으면서 가상자산 관련 사업 전방에 서 있는 사람들도 주목받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한국디지털에셋(KODA)을 이끌고 있는 조진석 대표도 그 중 하나다. 그는 KB국민은행이란 정통금융에서 커리어를 쌓았지만 디지털혁신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보안전문가이자 은행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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