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제재’ 받은 두나무, 이사회 임원 교체될까

| 임지훈·정민석 내달 임기 만료…외풍 속 ‘재선임 vs 변화’ 선택 기로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준법감시인 면직, 대표이사 경고 등 중징계를 내렸다. 가상자산 업계에서 처음 있는 이례적인 강력 제재다. 이사회를 전면 재구성 가능성이 엿보인다. 올해 3월 두나무 임지훈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정민석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된다. 각각 신사업과 내부 운영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들이다. 임기와 신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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