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DLF 제재’ 리스크 완전히 털었다

|금감원, ‘문책 경고→주의적 경고’ 감경…연임 앞두고 가벼워진 발걸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사진)이 DLF(파생결합펀드) 제재 리스크를 털어냈다. 금융감독원이 법원 판결을 감안해 함 회장에 대한 제재 조치를 감경하면서다. 이번 재조치로 함 회장은 임기 내내 발목을 잡았던 중징계에서 자유로워졌다.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되는 함 회장은 금융법 관련 사법리스크 없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지난 3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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