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중국 현지 대출금 편취 사고에 촉각

|800억 외 확인된 추가 피해 없어…감리직원 파견, 플랫폼 전면 재점검 등 만일 사태 대비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에서 발생한 현지 비대면 대출상품 연계 플랫폼의 상환금 편취 금융 사고에 국내 은행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 현지법인들이 대부분 동일한 유형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만큼 유사한 사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다. 은행들은 감리직원을 파견하는 등 관련 리스크를 점검 중이다. 다만 현재까지 유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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