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글로벌 전문가’ 사외이사 후보풀 꾸렸다

|①중점 관리 분야 ‘디지털·ESG→글로벌’ 전환, 5명 신규 선발…여성 비중 ‘우상향’ 우리금융이 이사회 전문성 보강을 위해 글로벌 전문가 사외이사 후보군을 꾸렸다. 임종룡 회장 취임 후 글로벌 비즈니스에 힘을 싣고 있는 만큼 이사회에도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디지털, ESG 전문가 후보풀을 꾸린 데 이어 글로벌 파트 관리에 돌입하면서 금융 당국이 강조한 이사회 정합성 확보를 기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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