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와 종전 협상 속, 러시아 영향력 지속 확대 <개요> 친러 미승인국 압하지야(Abkhazia)에서 친러 성향의 바드라 군바 부통령이 대선 결선 투표에서 야권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고 2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이 보도함.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군바의 당선을 축하하면서, 압하지야에 전력 공급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함. 앞으로 압하지야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됨. 압하지야는 1992~1993년 조지아와의 전쟁 이후 독립을 선언했지만, 대부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