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사외이사 ‘젠더 다양성’ 새 역사 썼다

|①9명 중 여성 4명, 44% 비율 ‘은행권 최고’…후보군 체계적 관리 노력 결실 신한금융이 사외이사 절반 가량을 여성으로 채우며 젠더 다양성 지표를 새로 썼다. 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 선임이 완료되면 여성 비중이 44%를 넘어선다. 이사회 선진화 비교 대상으로 꼽히는 KB금융을 제치고 가장 많은 여성 사외이사를 이사회에 등재한 금융지주가 된다. 사외이사 후보군을 관리하는 단계부터 젠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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