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중소금융업권에 ‘건전성·포용금융’ 투트랙 과제 제시

| 2025년 중소금융 감독방향…리스크관리·취약계층 지원 확대·소비자보호·디지털혁신 지원 금융감독원이 2025년 중소금융 부문의 감독 방향을 발표했다. 올해 감독 기조는 △건전성 강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디지털 혁신 지원 등 네 가지 축으로 정리됐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부실자산 정리와 금융사의 충당금 적립 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중소금융업권의 리스크 관리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금감원-경기도 특사경, 10월 불법사금융 합동점검 재개

| 4달 미뤄진 합동점검…10월부터 특사경-검찰 관계도 '지휘'서 '협력'으로 금융감독원이 네...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