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은행권 최다 ‘글로벌 전문가’ 확보 비결은

|②사외이사 절반 이상 국제 경험…일본 중심 후보풀 구성, 역량진단표 항목 최초 도입 신한금융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전문가를 이사회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외이사 절반 이상이 해외 기업 경영, 법조인 재직 등의 글로벌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축인 일본이 이사회에 전문가를 영입하는 핵심 경로로 자리 잡았다.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경영 전략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IBK기업은행, 미국 남부지역 진출 검토한다

| 조지아·애틀랜타 방문, 대기업 따라 중소기업 공급망 수요 확대…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대 코앞, 국경 밖으로 눈 돌리는 은행권

|글로벌 기업과 잇단 파트너십…발행 이후 유통까지 내다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지방금융지주와 사외이사 역량 강화 MOU…지배구조 사전 관리 성격도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기업은행, 베트남법인 설립 본인가…10월 출범 계획

|설립 인가 신청 이후 9년 만의 성과…한국 기업 진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