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에서 다시 뭉친 文 정부 금융·통화 정책 수장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이어 이주열 전 한은 총재 사외이사로 영입 CJ 이사회에 문재인 정부 금융 정책 수장과 통화 정책 수장이 사외이사로 들어간다. 기존 사외이사인 최종구 국제금융협력대사는 문 정부 초대 금융위원장이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문 정부 때 한국은행 총재를 역임한 이주열 국립극단 후원회 초대회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순수 지주사 특성을 고려해 특정 산업 전문성보다 거시 경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지방금융지주와 사외이사 역량 강화 MOU…지배구조 사전 관리 성격도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하나손보, 준법 전문가 영입…학계 편중 재편

|'태평양 고문' 조순옥 전 KB신용정보 대표 합류…은행 출신 금융...

‘적대적 M&A’ 카드 꺼낸 정부, 한국형 규율은 어디로

|인수 제안 시 공시·이사회 찬반 입장 공개 의무화…일본식 '성실...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