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 영입한 빗썸, 산업 전문성 갖춘 임원진 꾸린다

|새 인물로 채운 컴플라이언스 조직…오너 측근 인사 탈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금융당국 출신 인사를 영입하면서 조직 구성 새판짜기에 나섰다. 오너의 옛 동료들로 임원 자리를 채우던 과거 모습에서 탈피하겠다는 목표로 전문성 있는 전관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가상자산이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당국의 조사·제재 수위가 높아진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전관 임원을 통해 대관력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엿보인다. 1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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