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여전한 ‘전직 관료’ 사외이사 선호

|사외이사 62.9%가 전직 관료, CJ “전문성 가장 중요, 특별히 전관 감안 안 해” 전직 관료는 교수와 함께 사외이사로 선호되는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그 중에서도 CJ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모습이다. 그룹 상장사 9곳 사외이사 27명 가운데 62.9%가 관료 출신이었다. 몸담았던 정부 기관은 다양했지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 금융관련 기관 출신들을 기용한 사례가 많았다. theBoard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밀가루 담합 제재 막바지…높아진 수위 관측

|제분업 7개사 심의 진행…설탕보다 과징금 규모 커질 전망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지방금융지주와 사외이사 역량 강화 MOU…지배구조 사전 관리 성격도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하나손보, 준법 전문가 영입…학계 편중 재편

|'태평양 고문' 조순옥 전 KB신용정보 대표 합류…은행 출신 금융...

밀가루 담합, 20년만 재적발…과징금 산정 차이점은

|부과율 상한선 ‘5→20%’ 상향, 담합 관련 매출액 모두 산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