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분식 지적 맞았다’ SOOP, 서둘러 순액법 적용

|중개수수료 매출 인식, 합산 매출 감소폭은 3.4% ‘영향 제한적’ SOOP이 2019사업연도부터 2024년사업연도까지 6개년치 실적을 정정했다. 금감원으로부터 매출 부풀리기 분식회계 지적을 받은 지 한달여 만이다. SOOP은 게임콘텐츠광고사업 매출을 인식하는 데 있어서 기존 총액법 대신 순액법을 적용했다. 그 결과 매출과 영업비용 항목이 바뀌었는데 금감원은 이를 분식회계라고 봤다. 이번 실적 정정이 이뤄진 배경이다. 다만 정정 전후 실적을 비교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1.2조 관세 폭탄’ 기아, 판매 성장에도 영업익 후퇴

|4분기도 '관세 비용' 비슷한 수준 유지 전망…"12월부터 수익성 강화될...

관세 타격에도 성장한 HL만도, 현지화 전략 통했다

|美 추가 관세 25%에도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현지 '생산...

[PREMIUM] 당국과의 전면전에 위축된 실적, 경쟁사에 뺏긴 선두입지

|③5년 소송전 연전연승에도 주력제품 피해, 법률 비용 리스크 재발...

SOOP, 나이지리아서 스테이블코인 사업 벌인다

|토큰 '$CAPPY' 현지 상장 유력, 기존 시장 진출 기업과...

한국증권 회계오류, 감독당국 판단은

|고의·중대성 입증시 감리, 과태료 처분 예고 한국투자증권이 실수로 내부거래를 상계하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