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MBK 부회장 “전단채 내용 파악 아직”

|[현장줌人]전단채 관여한 바 없다는 입장은 고수, “궁극적 채권자로 전액 원금 변제 계획” 홈플러스 ABSTB의 상거래채권 분류 여부에 대한 논의가 떠오르는 가운데 홈플러스는 아직까지 전자단기사채와 관련된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지 않았다며 판단을 유보했다. 증권사의 채권 유동화 과정 속 홈플러스가 관여한 바 없다는 입장은 분명히 했다. 다만 궁극적으로 홈플러스 채권자에 해당되는 만큼 전액 원금 변제를 강조했다. 14일 김광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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