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공백 피한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이행에 총력

|DIP금융 통한 조달 구조 설계 ‘시급’, 자가점포 매각·사업부 분리매각 등 과제 산적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홈플러스 주요 경영진 등 4명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다. 홈플러스로서는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회생 관리인과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핵심 인력의 경영공백을 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최악의 상황을 면한 홈플러스는 향후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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