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탈 최대주주 눈앞…이사회 진입 과제

|오스탈 최대주주 눈앞…이사회 진입 과제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방산 업체 오스탈의 최대주주에 오를 준비를 마쳤지만 지배력 확보까진 이사회 진입이라는 과제도 남았다. 단번에 20%에 육박하는 지분을 확보했지만 그룹 연결회사로 편입하기엔 보유 지분이 충분하지 않다. 오스탈의 존 로스웰 창업주가 활동 중인 이사회에 진입해야 더 큰 사업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18일 현재 오스탈은 타타랑벤처스(17.09%), 로스웰 일가(7.64%), 체스터에셋매니지먼트(5.28%)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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