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사우디와 K9·타이곤 ’15조 빅딜’ 체결한다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협상 막바지…2년 전부터 논의, 중동 현지화 공략 결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MNG)가 추진 중인 대규모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 공급하는 무기체계는 사우디형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이 포함된다. 전체 공급 물량은 1500대 수준으로 계약 규모는 약 15조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30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사우디 MNG와 지상무기체계 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드론·미사일에 노출된 중동 에너지망… CSIS “방어·복구 능력 강화해야”

| '호르무즈 봉쇄'로 타격받은 걸프國, 송유관 최소 7개 신설·확장 |...

이란 전쟁에 흔들리는 사우디… 미래 전략 재조정 불가피

| 사우디, 역내 분쟁·석유 변동성 등에 '흔들'... 美 안보...

이란의 드론 공습에 비상 걸린 걸프만 ‘AI 허브’ 전략

| 아부다비·바레인의 AWS 시설, 이란 공격 후 아직도 대부분...

홍해는 후티가 장악, 송유관은 드론에 타격… 궁지에 몰린 사우디

| '親이란' 후티 반군,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