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상품 족쇄 풀린다…완전한 롱숏 전략 부활

|⑤전종목 공매도 시작…운용전략 자유도 확대 롱숏펀드의 손발을 묶었던 또 다른 제약은 고난도 펀드 기준이다. 선물매도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되는데, 파생 비중이 20%가 넘어가면 고난도 펀드로 지정돼 리테일 판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부분 롱숏펀드는 변동성 기준을 맞춰 숏 비중을 확보하는 방식을 썼지만, 어느 쪽이든 운용이 어려웠던 건 사실이다. 롱숏펀드 매니저들은 공매도 재개로 5년만에 제대로 된 롱숏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롱숏 매니저 부족에…하우스별 ‘양극화 현상’

|⑦타임폴리오 등 대형사에만 자금 몰려…“실력있는 매니저 없다” 공매도 재개로 롱숏펀드에...

CB 헤지 가능해지는 메자닌펀드, 숨통 트인다

|⑥난해했던 변동성 관리…수익 고정 기능도 부활 전종목 공매도 재개로 메자닌을...

부담 컸던 선물 롤오버 끝난다…롱숏펀드 ‘비용 절감’

|부담 컸던 선물 롤오버 끝난다…롱숏펀드 ‘비용 절감’ 공매도 금지로 운용에...

글로벌 IB, ‘유럽계 vs 미국계’ 엇갈린 반응

|②“6월까진 상황 볼 것” vs “첫날부터 대비해야” 공매도 전면 재개를...

핵심 수익원 ‘대차’ 열린다…증권사 PBS 영업 채비 분주

| ①대차 물량 확보 분주…‘큰손’ 글로벌IB 밀착마크도 공매도 금지로 가장...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