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브라질 “외교적 해법만이 출구”…美 휴전 제안 공식 지지 | 알제리·볼리비아·헝가리 등 13개 비서방국도 동참 | 미국을 중국과 친러 국가들이 지원하는 이례적 상황 <개요> 중국과 브라질이 미국 주도의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이니셔티브에 대해 명확한 지지를 표명하고, 전쟁 당사국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목표 달성을 위한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음. 뉴욕 유엔 본부에서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