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승기 잡은 어도어, NJZ 활동 중단은 ‘미지수’

|가처분 신청 인용, 기획사 지위 보전…뉴진스 측 “이의 제기, 본안 소송서 마저 소명”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어도어 등 하이브 측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가 NJZ로 독자 활동을 펼치는 데 제동이 걸렸다.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이번 결정의 핵심 판단 요소는 △뉴진스 측 전속계약 위반 여부 △어도어와 뉴진스 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법정 선 위메이드, ‘절벽 끝’ 위믹스 구할까

|23일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기일, 이달 내 법원 판단 나올듯 위메이드가...

조카에 유리한 신주상장 가능 결론…이사 유지 가처분 주목

|⑤지분 7% EB 발행 확정, 나원균 대표 측 손들어준...

어도어, ‘NJZ’ 활동 법적대응 불구 “동행 의지 여전”

| 광고 외 음원·음반제작, 콘서트 등 제한 추진…추가 소송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