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 유리한 신주상장 가능 결론…이사 유지 가처분 주목

|⑤지분 7% EB 발행 확정, 나원균 대표 측 손들어준 재판부가 담당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하나 둘 결론 나고 있다. 이양구 회장 측의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 소송이 기각돼 약 1.9%의 지분이 새롭게 나원균 대표 측에 더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양 측의 지분 대결의 핵심은 23일 예정된 교환사채(EB)의 발행 여부다. 이 회장 측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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