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금융·법률에 집중…국제경영 역량 ‘아쉬워’

|④사외이사 38명 대상 분석, 국제경영·통상 2명에 그쳐 LG그룹 상장사 전체를 대상으로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분석한 결과 금융·재무와 법률·규제 전문가가 각 34%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재무 및 법률·규제 전문가는 대부분의 계열사에서 1명 이상 선임됐다. 산업·기술과 ESG 전문가도 다른 기업집단과 비교해 적지 않았다. 다만 국제경영·통상 전문가는 2명(5%)에 그쳐 상대적으로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금융·재무와 법률·규제에 전문가 각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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