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첫 해외생산 ‘루이지애나’…무게중심은 여전히 국내

|⑦미국 생산량, 국내 10% 수준…고객 다변화·탄소중립 확장할 발판 현대제철이 첫 해외 생산기지 건설에 착수했다. 시선은 루이지애나 제철소의 완성 규모에 집중된다. 시장 일각에서는 노사 관계 불안과 국내 경기 침체를 이유로 이번 투자가 국내 생산기지를 대체하려는 수순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로 보인다. 적은 생산량과 원료 수급망, 기술연구소 등 필수 인프라의 부재가 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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