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파키스탄이 주요 국경 통로를 폐쇄하면서 이란의 경제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양보를 압박하기 위해 금융 제재 강화를 넘어 육상 물류망까지 차단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해상 운송이 사실상 마비된 상황에서 육상 교역까지 막히면서 이란의 수출입과 생필품 공급에 차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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