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문턱 높인 거래소, 기술 평가 실무자 ‘필참’ 지침

|모든 기업 기평 실사 참관…상장 건수 하락, 향후 행보 ‘집중’ 한국거래소가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필수 요건인 ‘기술성 평가’ 과정을 직접 들여다보고 있다. 기술성 평가는 독립된 전문기관 25곳이 수행한다. 그럼에도 전문성과 일관성이 부족하단 분석이 나오자, 모든 기평 기업의 실사 과정에 배석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거래소의 보수적인 기조는 기술특례 상장 건수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올 1분기 기술특례 트랙을 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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