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기평 이의제기 절차 만든다…’공정성 강화’

|부실 평가기관 재정비 병행…IB업계 “예측 가능성 제고 환영”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핵심 관문인 ‘기술성 평가(기평)’ 제도 개편에 나선다. 평가 결과에 대한 피평가 기업의 공식적인 이의제기를 가능하게 해 근소한 차이로 탈락하는 불합리한 사례를 방지할 예정이다. 또한 기평 평가 기관의 공정성을 위한 조치도 마련한다. 작년 한해 평가 실적이 전무하거나 명맥만 유지해 온 부실 평가기관을 재정비해 신뢰도를 끌어올린다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거래소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 규제 일시중지”

|법원 가처분 인용에 이의신청 대응, 관리종목 지정 유지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1000억 시총 허들’ 여전…당국 움직임에 완화되나

|비공식 채널로 거래소에 의견 전달…실무선 심사 부담 지속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코스닥 상폐규제 속도조절, 시총 200억대 ‘219곳’ 숨통

|패션플랫폼·에스앤더블류 등 관리종목 기지정 기업, 코넥스 이전상장 활로 내년 초...

같은 기술특례여도 다른 심사, 기술 넘어 ‘반복매출’ 따진다

|사업모델별 질적심사 구체화…허가·처방·유통사 등 사업화 및 지속성 방점 '기술이 곧...

동전주·시가총액 관리종목, 이달 최대 15곳 추가지정

|13일 36곳 무더기 지정…상장사, 병합·유상증자 등 자본거래로 규제 우회 한국거래소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