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홈플러스 특혜 제공 어려운 이유는

|구매전용카드 수수료 사실상 ‘제로’…”유리한 조건 지속적 제시 어려워”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MBK파트너스가 대주주로 있는 롯데카드와 홈플러스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벌였다. 롯데카드가 기업고객인 홈플러스에 제공한 기업 구매전용카드의 거래 조건이 다른 경쟁사 대비 과도하게 우대한 것인지를 조사 중이다. 롯데카드와 홈플러스의 ‘계열사 특혜’가 있었다면 부당내부거래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업계에선 롯데카드가 홈플러스에 특혜를 제공했을 가능성을 낮게 점친다. 카드사의 기업전용카드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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