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발 경고장…금감원 회계감리에 금융권 촉각

|160개사·10개 회계법인 정조준…본보기 된 경남은행, 1000억 과대계상해 36억 과징금 금융감독원이 올해 160개 기업의 재무제표를 심사하고 10개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감리를 실시한다.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고 기업의 부실 회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권에선 단순한 점검을 넘어 이번 감독이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경남은행이 회계처리 위반으로 금융당국 제재를 받은 사례로 인해 금융사들도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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