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라트비아 은행장, 내부 고발자 살인교사 혐의로 15년형 선고

<개요> 라트비아의 억만장자로 LPB 은행을 소유했던 미하일스 울만스(Mihails Ulmans)가 2018년 LPB 은행의 자금세탁 의혹을 제기한 변호사 마르틴슈 분쿠스(Mārtiņš Bunkus)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았음. 자금세탁 의혹을 제기한 분쿠스는 2018년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 거리에서 총격으로 살해됐음. 당시 울만스와 공모자 알렉산드르스 바벤코(Aleksandrs Babenko)가 살인을 위해 30만 유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두 공모자는 15년형, 총격을 가한 빅토르 크리보셰이(Vik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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