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대성 입증시 감리, 과태료 처분 예고 한국투자증권이 실수로 내부거래를 상계하지 않아 영업수익이 부풀려진 것과 관련해 금감원이 심사에 돌입했다. 심사 결과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되면 감리로 전환된다. 앞서 키움증권이 비슷한 내용으로 금감원의 감리 통해 제재를 받은 사례가 있다. 과대계상 규모가 한국증권의 10분의 1에 못미쳤지만 결국 기관주의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은 최근 한국증권의 영업수익 과대계상건에 대한 회계심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