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부동산신탁 사외이사진 교체…’내부통제위’ 명문화

|조영태·노승한 신임 사외이사 선임, 리스크관리위원회 활동 나서 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투부동산신탁)이 사외이사진을 새로 구성했다. 부동산과 인구정책 전문가가 이사회에 참여하면서 사외이사 전문성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주총회를 열어 정관에 ‘내부통제위원회’를 명문화하는 등 지배구조 개선에도 나섰다. 2일 한투부동산신탁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두 명을 선임했다. 바로 조영태 서울대 보건학과 교수와 노승한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한투부동산신탁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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