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수 4~5명, 비중은 33~63%…위원장 모두 사외이사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열고 내부통제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지난해 7월 시행된 개정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설치 근거를 마련했고, 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위원회를 꾸렸다. 4대 금융지주의 내부통제위원회를 살펴보면 구성원은 4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