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수출 찬물, 식품기업 대응 전략은

|삼양식품 수출전략 변화 불가피, 오뚜기 미 공장 속도낼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25%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선포하면서 국내 식품업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당초 농산물 등 일부를 대상으로 품목관세가 매겨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당장 전체 식품 가공품으로 범위가 확대되면서 관세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K-푸드 열풍을 주도하는 라면과 김치 등 대부분의 제품이 타격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식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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