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예정 프라이싱 무산…투자자 전무 관세 공포로 인해 전세계 금융시장이 충격에 빠졌다. 한국물(Korean Paper) 발행을 계획했던 신한은행도 패닉 여파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7일로 예정했던 프라이싱(Pricing)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주 등판이 예정된 포스코홀딩스, 하나증권도 시장 흐름을 조심스럽게 살피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계획했던 외화채 프라이싱을 포기했다.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아둔 프라이싱 일정에 돌입했지만 지금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