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율 감소로 공급가 인상 억제, 통합보안 확장 지난해 최대 실적을 올린 슈프리마 입장에서 미국 상호관세 부과 이슈는 변수로 꼽힌다. 슈프리마는 경기도 소재 바이오팩토리에서 물품 전량을 생산해 국내외로 판매하고 있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9일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 매출액 중 55억원은 소프트웨어(SW)인 ‘바이오사인’ 판매로 발생한다. SW에는 따로 부과되는 관세가 없다”면서 “나머지 관세 부과에 해당하는 부분은 매출총이익률(GPM) 60%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