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차관 “트럼프발 통상 분쟁, 러·중 경제 협력 촉진할 것”

| 지난해 러·中 교역액, 1.9% 증가… 역대 최대치 갱신 <개요> 러시아 외무차관은 트럼프발 국제 무역 분쟁이 러시아와 중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13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이 보도함. 지난해 양국 간 교역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음.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관세 강화가 러-중 밀착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전망됨. <구체적 내용> 안드레이 루덴코(Andrey Rudenko) 러시아 외무차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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