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자국 내 친러 정치인 등 4명에 제재 부과

| 야누코비치 前 대통령 측근 2명도 제재 <개요> 우크라이나 정부는 전직 고위 관료와 재계 인사 4명을 대상으로 자산 동결 및 금융 제재를 부과했다고 12일(현지시각) 키이우 인디펜던트에서 보도했음. 이는 국가안보국방위원회의 제재 결정에 따른 조치임. 제재 대상자들은 과거 ‘친러’ 성향의 야누코비치 정권에서 요직을 거치거나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것으로 판단돼 제재 대상으로 지정됨. 이들은 10년간 자산 동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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