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반덤핑관세 면한 효성중공업, 성장모멘텀 확보

|현지 판가 인상, 멤피스 공장 증설 어필…올 1분기부터 호실적 기대 미국 트럼프 1기 체제에서 반덤핑관세를 받았던 효성중공업이 트럼프 2기에선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미국 변압기 판매 가격을 현지 수준에 맞게 인상하고 미 테네시주 멤피스 생산공장 증설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선 게 주효했다는 평가다. 상호관세가 부과되더라도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에 올해 효성중공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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