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첫 심문기일…거래정지 원인 해결, 거래소 요구사항도 모두 이행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에스유앤피(전 엠벤처투자)가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지난달 법원에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심문기일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한국거래소의 요구사항을 충실하게 개선해 온만큼 법원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17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에스유앤피는 오는 2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관련 심문기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