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상 6월 마지노선, 대주주 심사 10월이나 재개 금융당국이 KCGI의 한양증권 인수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다. 매도자인 한양학원과 KCGI는 오는 6월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짓기로 합의했지만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한양학원이 한양증권 매각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진행한 정례회의에서 KCGI의 한양증권 인수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하기로 의결했다. KCGI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