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무’ 중심 기존 계열사… SM엔터 ‘국제경영’ 전문가 집중 카카오그룹 상장사 10곳의 사외이사 37명을 분석한 결과 금융·재무, 법률·규제, 기업경영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고루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외이사 37명 가운데 금융·재무 전문가가 41%, 법률·규제 전문가는 32%로 집계됐다. 직업군은 교수, 변호사, 기업인을 특히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별로 선호하는 사외이사 전문성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내수 위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