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사외이사 절반이 ‘재무통’… 자본시장 신뢰 방점

|⑮금융·재무 전문가 비중 51%…글로벌 확장 대비엔 ‘국제통상·ESG’ 부족 LS그룹 상장 계열사 사외이사는 금융·재무와 법률·규제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개 상장사에 재직 중인 사외이사 35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51%)이 금융·재무 전문가에 해당했다. 이는 주요 대기업집단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자본조달이 핵심인 LS그룹의 주요 산업 특성상 재무구조 관리와 투자 전략에 능한 인물들이 중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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