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라인 일신 LG그룹, 상호관세 극복 ‘특명’

|’내부 발탁’ 황상연 소장+’통상 전문가’ 제현정 VP 전방배치 LG그룹이 대관라인을 일신했다. 워싱턴사무소 창립멤버였던 황상연 소장과 함께 통상 전문가인 제현정 VP(Vice President)가 미국 현지에서 대관 최전방을 맡게 됐다. 트럼프행정부 2기 출범 이후 관세전쟁으로 긴박한 타이밍에 이뤄진 인사다. LG그룹의 주요사업이 상호관세 영향권에 머물고 있는 만큼, 새로운 대관라인에 주어진 책임감은 무겁다. ◇내부 발탁-외부 통상전문가로 리더십 변화 황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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