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무역 ‘정면돌파’…철강부터 이차전지까지 ‘맞손’

|①재무부담 낮추고 미국 공략 교두보 마련…’장인화-정의선’, 위기 속 실리 추구 미국발 보호무역 장벽을 넘기 위해 포스코와 현대차그룹이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할 제철소에 포스코가 공동 투자자로 나선 것이다. 양사의 협력은 생존을 위한 선택이다. 장인화 포스코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글로벌 경쟁이 거세지는 가운데 관세 부담까지 짊어진 상황에서 리더십을 지켜내고 있다. 업종을 가르는 벽도 체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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