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올해 관세만 4억 달러, 中의 보복 관세가 가장 큰 부담”

| “계약상 공급 가격 못올려…관세 부담 대부분 회사가 떠안아야” | J&J 실적, 의료기기 업계 전반의 흐름 가늠하는 지표 될 듯 <개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J&J)이 올해만 관세로 약 4억달러(약 5682억원)의 비용이 예상된다고 밝혔음. 이 같은 부담은 대부분 의료기기(MedTech) 부문에서 발생했고, 특히 중국의 미국에 대한 관세 보복 조치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혔음. 회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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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형 컨설턴트
문세형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분야를 담당합니다.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쉽고 사례중심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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